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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형 에너지 클라우드 플랫폼 연구단 개소식

작성자 : 비서실 등록일 : 2019-10-11

개방형 에너지 클라우드 플랫폼 연구단 개소식 이미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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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1일(금), 신성철 총장은 우리 대학 학술문화관 스카이라운지에서 ‘개방형 에너지 클라우드 플랫폼 연구단 개소식’을 가졌다.

신성철 총장은 축사를 통해 “KAIST, 서울대, 성균관대 등 3개 대학을 대표하는 17명의 우수한 교수진으로 구성된 개방형 에너지 클라우드 플랫폼 연구단의 시작을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하며 초학제적 연구그룹의 면모를 갖추고 있는 연구단이 창출할 연구성과에 대해 큰 기대를 나타냈다.

신 총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화석연료에서 신재생 에너지로의 전환이 이루어질 것이라 강조하고 “이러한 에너지 대전환에 필요한 초지능, 초연결, 초융합의 차세대 에너지 시스템 구축을 위해 개방형 에너지 클라우드 플랫폼에 대한 연구계와 기업의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세계 최고를 지향한다는 비전(Vision), 연구와 기술사업화 혁신(Innovation), 과학기술인의 사명감을 바탕으로 한 열정(Passion)의 V·I·P 전략을 통해 연구단이 에너지 클라우드 분야에서 글로벌 VIP(Very Important Player)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하며 축사를 마무리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2019년도 에너지 클라우드 기술개발 사업 신규 과제에 선정된 ‘개방형 에너지 클라우드 플랫폼 연구단(연구단장: 문수복 교수)’에는 올해와 내년에 각각 20억 원과 22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또한, 연차 평가를 통해 최대 5년간 162억 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이번 개소식에는 신성철 총장을 비롯해 박현욱 연구부총장 등 주요 보직자, 연구재단 박병철 국책연구본부장 및 문수복 교수(연구단장 및 세부2 총괄책임), 김기응 교수(세부1 총괄책임), 배중면 교수(세부3 총괄책임), 김지한 교수(세부4 총괄책임), 서울대 허은녕 교수, 성균관대 우 사이먼 성일(Simon Woo) 교수를 포함한 연구단 참여 교수와 학생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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